11월 7일
진주에서 열린 농업박람회에 가기 위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바로 집을 나섰다.
너무 일찍 도착하여 아직 개관 전이라 신랑 손잡고 옆의 국화전시회를 돌아보았다.
신랑이 맘에 들어한 공구들
이것은 샌드위치 판넬을 절단하는 기계란다.
힘도 들지 않고 잡으면 주욱 앞으로 나가더라는,,, 신랑은 이것에 관심이 아주 많았다.ㅎㅎ
11월 7일
진주에서 열린 농업박람회에 가기 위해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바로 집을 나섰다.
너무 일찍 도착하여 아직 개관 전이라 신랑 손잡고 옆의 국화전시회를 돌아보았다.
신랑이 맘에 들어한 공구들
이것은 샌드위치 판넬을 절단하는 기계란다.
힘도 들지 않고 잡으면 주욱 앞으로 나가더라는,,, 신랑은 이것에 관심이 아주 많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