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따 놓은 노오란 호박 한덩이를 들고오다.
뽀오얀 속살이 이뿌다. 이렇게 큰 녀석을 어떻게 처리하지? 하며 고민하고 있는데
옆에서 한빛이 도와주겠다며 달려들었다.ㅎㅎ
호박씨를 꺼내고 등분으로 나누어 겉 껍질을 벗기면
옆에서 한빛이 과일칼로 잘게 잘라준다.^^
단호박도 한덩이 넣고 물을 넣어 삶았다.
불려놓은 찹쌀을 믹서기로 갈고 삶은 호박도 믹서기로 곱게 갈았다.
완성된 호박죽, 신랑이 맛있다 하니 기분이 좋다.ㅎㅎ
11월 18일
따 놓은 노오란 호박 한덩이를 들고오다.
뽀오얀 속살이 이뿌다. 이렇게 큰 녀석을 어떻게 처리하지? 하며 고민하고 있는데
옆에서 한빛이 도와주겠다며 달려들었다.ㅎㅎ
호박씨를 꺼내고 등분으로 나누어 겉 껍질을 벗기면
옆에서 한빛이 과일칼로 잘게 잘라준다.^^
단호박도 한덩이 넣고 물을 넣어 삶았다.
불려놓은 찹쌀을 믹서기로 갈고 삶은 호박도 믹서기로 곱게 갈았다.
완성된 호박죽, 신랑이 맛있다 하니 기분이 좋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