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이쁜 콩꽃

끼득이 2012. 10. 15. 22:50

9월 25일

동네 현준네에 넘어가서 발견한 이쁜 콩꽃,

등나무처럼 뻗어나가 울타리 위에 걸쳐져 한창 이뿌다.^^ 

 

 

 9월26일 우리집 매실나무 사이에 핀 상사화,

한참동안 피어 있어 오가는 길,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9월28일 다금님과 오부 수해현장에 다녀오는 길에 들른 동태랑집,

식당 입구 발 지압용 모래를 깔아놓았다.

 

 

 

색깔이 아동틱하고 이뻐서 우리집 운동장 한 곳에도 꾸며보자고 자세히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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