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진주 유등축제

끼득이 2012. 10. 15. 23:04

10월 7일

어머님을 모시고 삼천포엘 가서 회를 떠 먹고

진주 유등축제를 찾아갔다.

유등이 떠 있는 남강변을 한바퀴 돌아 위로 올라가 대나무 산책로를 걸어 돌아오다. 

 

 

어머니는 운치있는 대나무 산책로 길이 참 좋다 하신다.

바로 앞으로는 촉석루가 보이고 아래로 강에 떠 있는 등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하시면서,,^^ 

 

 어머님과 함께~

 

 

 돼지와 함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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