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어머님을 모시고 삼천포엘 가서 회를 떠 먹고
진주 유등축제를 찾아갔다.
유등이 떠 있는 남강변을 한바퀴 돌아 위로 올라가 대나무 산책로를 걸어 돌아오다.
어머니는 운치있는 대나무 산책로 길이 참 좋다 하신다.
바로 앞으로는 촉석루가 보이고 아래로 강에 떠 있는 등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하시면서,,^^
어머님과 함께~
돼지와 함께~ㅎㅎ
10월 7일
어머님을 모시고 삼천포엘 가서 회를 떠 먹고
진주 유등축제를 찾아갔다.
유등이 떠 있는 남강변을 한바퀴 돌아 위로 올라가 대나무 산책로를 걸어 돌아오다.
어머니는 운치있는 대나무 산책로 길이 참 좋다 하신다.
바로 앞으로는 촉석루가 보이고 아래로 강에 떠 있는 등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하시면서,,^^
어머님과 함께~
돼지와 함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