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9월30일
추석날, 차례상 차리는 모습이다.
전날 한이와 한빛이 전을 부치고 어머님이 옆에서 도와주셨다.
추석날 아침,
한이와 한빛이 아빠를 도와 상을 차리고 있다.^^
차례를 지내고 밥을 먹고,
한빛은 촛불이 좋아 켰다가 껐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