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밤 수매하다

끼득이 2012. 10. 8. 21:58

9월20일

 

밤 수확 철이다.

어머님과 함께 주운 밤을 농협에 가지고 갔다. 

 대형 선별기로 밤을 고르는 작업,

 

 

 대, 중, 소, 특대로 구분되어 나오다.

 

 무게를 재어 전표를 작성하면 끝이난다.

 농협 밤수매 풍경이다.^^

 

'2013년까지 >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쁜 콩꽃  (0) 2012.10.15
오부 수해현장  (0) 2012.10.15
우리 어머니 오시다  (0) 2012.09.14
밤 줍다  (0) 2012.09.11
윤이네 오다^  (0) 2012.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