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밤 줍다

끼득이 2012. 9. 11. 22:37

9월 11일

수환이네와 지영이네가 밤 줍는다고 잠시 넘어왔다.

윤이는 신랑에게 맡기고 우리들은 밤을 주우러 다녔다.

산을 한바퀴 돌아 밤을 줍고 와보니 녀석은 새근새근 낮잠을 잘도 자고 있다.^

 

 오늘의 수확물을 두고 지영맘과 수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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