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수환이네와 지영이네가 밤 줍는다고 잠시 넘어왔다.
윤이는 신랑에게 맡기고 우리들은 밤을 주우러 다녔다.
산을 한바퀴 돌아 밤을 줍고 와보니 녀석은 새근새근 낮잠을 잘도 자고 있다.^
오늘의 수확물을 두고 지영맘과 수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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