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탕수육을 만들자

끼득이 2012. 9. 6. 21:54

8월 28일

태풍 15호가 한반도를 정면으로 강타한다던 그날

마을의 섭이아주버님 가족이 우리집으로 피난(?)을 왔다.

다행히 태풍은 경상도 지방에 바람과 비를 뿌리고 곱게 지나갔다.

 

다음날 바깥에서 탕수육을 만들었다.^^

콩기를 2통을 부어 지글지글 끓이고 반죽한 고기를 넣고 튀기기 시작했다.

섭이아주버님과 신랑,

지글지글 끓기 시작하는 튀김들~

 

한번 튀겨 건져내어 식히다.

 

토마토케찹을 넣어 쏘스를 만든다.

내원 아주버님도 오셔서 탕수육 파티를 열었다.

참 맛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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