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닭 숯불구이

끼득이 2012. 8. 19. 21:55

칠월 팔일

희정이네가 출발하고 난 후 뒷정리를 하고 나서

신랑이 닭고기를 숯불에 구워 양념을 발라 굽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오붓한 저녁시간

신랑은 옛날 아버님이 종종 이렇게 해 주셨다며 추억을 되새기고~

왜 그때의 맛이 나질 않을까?하며 아쉬워한다.

어렸을 때 아버님이 종종 해주셨다는 닭고기 주물럭 숯불구이

그 맛이 그리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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