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봄이 성큼 다가왔다.
오늘은 신랑과 매실나무를 옮겨심기로 하다.
나무 밑둥을 파지 건 포크레인으로 좌우를 긁어주니 삽질하기가 편하다.^^
분을 뜨고 트랙터와 포터에 옮겨 윗터로 향하다.
한그루씩 옮겨 심고 있는데 눈발이 날리더니 점점 쌓여간다.
우리집에 처음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날..
운동장도 우리집도 온통 눈에 덮히다.^^
여기저기서 봄이 성큼 다가왔다.
오늘은 신랑과 매실나무를 옮겨심기로 하다.
나무 밑둥을 파지 건 포크레인으로 좌우를 긁어주니 삽질하기가 편하다.^^
분을 뜨고 트랙터와 포터에 옮겨 윗터로 향하다.
한그루씩 옮겨 심고 있는데 눈발이 날리더니 점점 쌓여간다.
우리집에 처음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날..
운동장도 우리집도 온통 눈에 덮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