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나무 옮기기

끼득이 2012. 3. 2. 09:40

여기저기서 봄이 성큼 다가왔다.

오늘은 신랑과 매실나무를 옮겨심기로 하다.

 

나무 밑둥을 파지 건 포크레인으로 좌우를 긁어주니 삽질하기가 편하다.^^

 

 

 

 

 

 

 

 

 분을 뜨고 트랙터와 포터에 옮겨 윗터로 향하다.

 

 

 

 

 한그루씩 옮겨 심고 있는데 눈발이 날리더니 점점 쌓여간다.

우리집에 처음으로 눈이 내려 쌓이는 날..

 

 

 

 

 

운동장도 우리집도 온통 눈에 덮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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