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사무실 처마달기

끼득이 2013. 9. 24. 22:07

6월 15일

 

사무실 컨테이너 천정과 벽에 흰색칠을 하다.

 왼쪽은 한이다.ㅋㅋ

 

 6월 17일

처마에 약간의 곡을 주기로 하다. 하우스대를 필요한 갯수만큼 자르고~

 기둥을 용접하여 고정시키다. 안의 공간은 시멘으로 채워진다.

 처마를 하나씩 달고 있다.

 하우스대 벤딩은 포크레인 바가지로~ㅋㅋ

 끼워맞추고 조립하고 용접하고 처마가 치마처럼 펼쳐진다.

사무실 처마 뼈대설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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