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5월은 어린이날

끼득이 2013. 5. 20. 23:20

5월 4일

3일저녁 한빛 생일을 축하한다며 서울에서 유찬이와 희정이부부 막내부부가 내려왔다.

녀석의 생일 선물 치고는 아마 최고일 것이다.^^

 

 아침을 먹고 운동장 산책 중인 한빛과 막내제부~

 산청구경 전 점심 먹으러 들른 중국집 승보관

 

 탕수육과 냉우동이 맛있었다.

한방 박물관에 들렀다.

올해 있을 산청한방 엑스포 준비때문인지 여기 박물관도 공사가 한창이다

 

 잔디밭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유찬이와 한빛^^

 

 내부 1층은 기본 시설만 있고 2층은 공사중이라 출입금지다.

그래도 유찬이는 혈압체크기가 신기한지 신발까지 곱게 벗어놓고 맥박을 재고~

 한이형아도 재고~

 야외공원 12지신상에서 물이 나온다.

유찬이와 한빛 아주 즐겁게 논다.^^

 

 막내이모부와 허파꽈리에 앉아서

 한빛 좋단다.ㅎㅎ

 

 우리 유찬이도 한 컷~^^

 막둥이와 한빛의 심~봤~다~ ㅋㅋ

 희정이와 한빛의 심봤다~ㅎㅎ

 

 

 

 유찬이와 제부^^

 

 

 하하호호 한빛

 구경을 마치고 산청시내에서 아이스크림을 기다리며~

 

 

 성철스님 생가 옆 공원에서 간식으로~ㅋㅋ

 저녁은 진주에서 사온 통통한 장어와 소라

막내제부와 한이의 정성이 고스란히 베어든 장어구이,

정말 맛있다.ㅎㅎ

 

한빛은 소시지를 굽고~

오늘의 케잌 축하는 한빛생일, 희정이네 부부 결혼기념일, 한이 생일, 내 생일,

그리고 어린이날의 주인공 유찬이,, 5월 축하해야 할 날이 많은 것은 기분좋은 날이다.ㅎㅎ

5월 5일

원지매표소에서 서울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2달만에 만난 유찬이는 훌쩍 커 있었다.

다음에 만날땐 녀석이 어떤 모습일지 참 궁금하다.

둘째제부, 막내제부, 희정이, 막둥이,,

멀리 지리산까지 언니를 보러 와줘서 너무 고마워용,ㅎㅎ

한번씩 이렇게 만나고 부디끼는게 얼마나 좋은지 몰러용,, 건강하고 또 보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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