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지리산으로 야영을 나왔다는 우영씨 일핼이 우리집에 들렸다.
꼬마손님만 11명^
거기다 어른들 까지 합치니 우리집 거실에 신발이 가득하다.^
점심으로 감자수제비를 해 먹고 가기 전 운동장에 모였다.
'2013년까지 >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월은 어린이날 (0) | 2013.05.20 |
|---|---|
| 사무실 바닥깔기 (0) | 2013.05.19 |
| 봄바람 난 처자들^^ (0) | 2013.04.28 |
| 감나무 전지하기 (0) | 2013.04.14 |
| 서울에서 온 유찬이 (0) | 2013.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