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꼬마손님들

끼득이 2013. 4. 28. 18:03

3월 31일

지리산으로 야영을 나왔다는 우영씨 일핼이 우리집에 들렸다.

꼬마손님만 11명^

거기다 어른들 까지 합치니 우리집 거실에 신발이 가득하다.^

점심으로 감자수제비를 해 먹고 가기 전 운동장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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