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청림,야나님

끼득이 2013. 9. 20. 11:10

2013년 5월 26일

 

논산에 사시는 청림, 야나님 가족이 1박 2일로 놀러 오셨다.

사업을 새로 시작하느라 정신없어 가족여행이 오랜만이시라는데 그 첫 여행지로 우리집을 선택하셨단다.

참 고마운 일이다.ㅎㅎ

 

 26일 야나님 가족과 고성 공룡박물관에 갔다.

운동신경이 좋은 민준이, 이날 하루종일 보드를 타고 다녔다.^^ 

 앞에 두 꼬마는 큰딸 소민이와 한빛, 어른스러운 소민이는 엄마를 쏘옥 빼닮았다.

 

 

 맨 오른쪽 야나님네 귀염둥이 막내 이은공주, 큰딸 소민이, 둘째 민준이 ^^

 공룡박물관에서 빠뜨릴수 없는 이것, 공포의 미끄럼틀이다.

내려오는 이 싯점이 되면 엉덩이에 불이 나서 한참을 식혀야 한다.

아이들은 어찌나 좋아하던지, 엉덩이가 다 닳도록 타고 또 탔다.

 

공룡발자욱을 따라 산책하는 중 인라인과 보드를 타고~

 

월드콘의 여신상! ㅋㅋ

 

더위를 식히려 옹기종기 모여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입에 물고~

 

야나님 가족과 함께한 여름 나들이였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기를~ㅎㅎ  건강하시고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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