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2013년 6월 6일
한빛이랑 신랑이랑 고추밭에 갔다.
신랑이 지지대를 설치하고 고추가 넘어지지 않게 줄을 튕구는 동안
한빛은 고추사이에 철사줄을 두번 말아 고추줄을 탱탱하게 만들어 준다.
모든 일에나 열심인 한빛^^
이뿌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