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사무실 하우스대 작업

끼득이 2013. 9. 22. 22:57

2013년 6월 10일

사무리 앞으로 달아내는 공간을 준비하다.

뼈대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 신랑 쳣 작품인 축구대 하나를 잡았다.

 컨테이너와 한몸을 만들기 위해 용접(데크)를 놓고~

 컨테이너 앞의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작업중이다.

 6월 11일

지붕으로는 하우스대를 일정한 길이로 잘라 용접하고 있다.

 

 

 지붕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우스대를 가로로 지르며 용접~

 작업하는 내내 줄장미가 이뿌게 피어 우리를 반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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