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10일
사무리 앞으로 달아내는 공간을 준비하다.
뼈대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 신랑 쳣 작품인 축구대 하나를 잡았다.
컨테이너와 한몸을 만들기 위해 용접(데크)를 놓고~
컨테이너 앞의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작업중이다.
6월 11일
지붕으로는 하우스대를 일정한 길이로 잘라 용접하고 있다.
지붕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우스대를 가로로 지르며 용접~
작업하는 내내 줄장미가 이뿌게 피어 우리를 반겨주었다.^^
2013년 6월 10일
사무리 앞으로 달아내는 공간을 준비하다.
뼈대를 무엇으로 할까 고민하다 신랑 쳣 작품인 축구대 하나를 잡았다.
컨테이너와 한몸을 만들기 위해 용접(데크)를 놓고~
컨테이너 앞의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작업중이다.
6월 11일
지붕으로는 하우스대를 일정한 길이로 잘라 용접하고 있다.
지붕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우스대를 가로로 지르며 용접~
작업하는 내내 줄장미가 이뿌게 피어 우리를 반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