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난 한빛은
아침을 먹자마자 푸대를 챙겨 눈썰매장으로 간다.ㅎㅎ
이번엔 한빛이랑 둘이서 타 본다.
속도가 붙으니 엉덩이는 불이 나지만 더 재미있다.^^
s자 코스에서 우리는 도랑으로 처박히고~
눈속에 박혀도 재미있단다.ㅎ
아빠와 아들~
지붕위에도 하얗게 눈이 쌓였다.
이제는 엎드려서 타볼까?^^
버터플라이~^^ 날아라 삥아리 ㅋㅋ
한 해의 끝자락
길이 얼어 마을버스도 끊기도
우리 차도 집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