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와! 눈이다~ 2

끼득이 2013. 2. 18. 20:37

12월 29일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난 한빛은

아침을 먹자마자 푸대를 챙겨 눈썰매장으로 간다.ㅎㅎ

 

 이번엔 한빛이랑 둘이서 타 본다.

속도가 붙으니 엉덩이는 불이 나지만 더 재미있다.^^

 s자 코스에서 우리는 도랑으로 처박히고~

 눈속에 박혀도 재미있단다.ㅎ

 

 아빠와 아들~

 

 

 

 

 

 지붕위에도 하얗게 눈이 쌓였다. 

 

 이제는 엎드려서 타볼까?^^

 

 

 버터플라이~^^ 날아라 삥아리 ㅋㅋ

 

 

  

한 해의 끝자락

길이 얼어 마을버스도 끊기도

우리 차도 집에서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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