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우리 연못에 미꾸라지가 산다.
어머님과 몸보신도 할겸 신랑은 이틀동안 미꾸라지 잡는다고 연못에 망을 넣어두었다.
해거름에 큰 미꾸라지만 고르고 나머지 작은 녀석들은 연못에 다시 방생해 주었다.
이날 저녁 신랑은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간단 매운탕을 끓였다.
자중님과 다금님도 오셔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고추장과 감자를 넣고 온마리를 씹어먹는 미꾸라지, 어머님은 가는 것보다 이렇게 통으로 먹으니
더 구수하고 맛있다고 하신다.^^
10월 20일
우리 연못에 미꾸라지가 산다.
어머님과 몸보신도 할겸 신랑은 이틀동안 미꾸라지 잡는다고 연못에 망을 넣어두었다.
해거름에 큰 미꾸라지만 고르고 나머지 작은 녀석들은 연못에 다시 방생해 주었다.
이날 저녁 신랑은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간단 매운탕을 끓였다.
자중님과 다금님도 오셔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고추장과 감자를 넣고 온마리를 씹어먹는 미꾸라지, 어머님은 가는 것보다 이렇게 통으로 먹으니
더 구수하고 맛있다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