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추어탕^^

끼득이 2012. 9. 5. 16:13

9월4일

신랑이 풀을 베면서 운동장 옆 연못에 망을 넣어 미꾸라지를 잡았다.

작년에도 이곳에서 자연산 미꾸라지를 잡아 추어탕을 끓여 몸보신을 했었는데

올해도 가능하겠다.^^

미꾸라지 작은 것들은 더 크라고 다시 연못에 살려주고 조금 큰 것들만 잡았다.

 건더기들과 함께 뽀얗게 우러난 국물^^ 

  

쌀쌀해지려는 여름밤 

찌짐이와 함께 든든하게 먹다.^^

'2013년까지 >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구마 꽃이 피었다.  (0) 2012.09.05
무우 배추 심기  (0) 2012.09.05
사천 세계타악축제  (0) 2012.09.04
물놀이^^  (0) 2012.09.04
야영이다~^^  (0) 2012.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