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신랑이 풀을 베면서 운동장 옆 연못에 망을 넣어 미꾸라지를 잡았다.
작년에도 이곳에서 자연산 미꾸라지를 잡아 추어탕을 끓여 몸보신을 했었는데
올해도 가능하겠다.^^
미꾸라지 작은 것들은 더 크라고 다시 연못에 살려주고 조금 큰 것들만 잡았다.
건더기들과 함께 뽀얗게 우러난 국물^^
쌀쌀해지려는 여름밤
찌짐이와 함께 든든하게 먹다.^^
9월4일
신랑이 풀을 베면서 운동장 옆 연못에 망을 넣어 미꾸라지를 잡았다.
작년에도 이곳에서 자연산 미꾸라지를 잡아 추어탕을 끓여 몸보신을 했었는데
올해도 가능하겠다.^^
미꾸라지 작은 것들은 더 크라고 다시 연못에 살려주고 조금 큰 것들만 잡았다.
건더기들과 함께 뽀얗게 우러난 국물^^
쌀쌀해지려는 여름밤
찌짐이와 함께 든든하게 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