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신랑이 만들어준 텃밭에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는다.
왼쪽 두 골은 어제 그제 뿌려놓은 무우씨,
새싹이 나오나 살펴보니~
요렇게 삐죽이 땅을 뚫고 올라와 있다.
배추를 심는 동안 옆에서 지저귀는 풀벌레소리, 새소리가 정겹다.
아주 깊숙한 산속에 있는 듯 고요하고 청량하다.
다 심고 내려다본 파아란 하늘이 참 곱다.^^
9월 3일
신랑이 만들어준 텃밭에 김장용 배추 모종을 심는다.
왼쪽 두 골은 어제 그제 뿌려놓은 무우씨,
새싹이 나오나 살펴보니~
요렇게 삐죽이 땅을 뚫고 올라와 있다.
배추를 심는 동안 옆에서 지저귀는 풀벌레소리, 새소리가 정겹다.
아주 깊숙한 산속에 있는 듯 고요하고 청량하다.
다 심고 내려다본 파아란 하늘이 참 곱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