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하는 덕산골 어르신들의 봄나들이가 4월 초에 있었다.
아침 일찍 마을로 가보니 벌써 관광버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마을 어르신들과 젊은이들(섭이아주버님네, 우리, 지한아빠, 수현네아주버님)이 모였다.
오늘의 일정은 여수엑스포를 거쳐 삼천포를 찍고 집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섬진강 휴게소에서 한번 쉬고 여수 박람회장으로 향한다.
널찍한 버스 안에서~^^
여수 박람회장
개막일이 5월로 한달여를 남겨두고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화장실 매지를 붉은 계통으로 넣은 것이 신기해서 한 컷~
오동나무를 이동식으로 만든 것이 신기해서 쳐다보다.
버스를 타고 오동도로~
삼천포 회집으로 출발~^^
동네 어르신들과 저녁을 맛나게 먹었다,.
그날 한빛의 일기장에는 '회가 무지무지 맛있었다.
엄마 따라 가기를 참 잘했다.'^^ 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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