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까지/살아가는 이야기

대구 우방랜드

끼득이 2011. 9. 1. 13:23

9월1일은 녀석들이 개학하는 날이다.

하여 방학 끝나기 전에 아이들 좋아하는 곳으로 여행을 가기로 하다.

장소는 대구 우방랜드, 맴버는 나를 뺀 울 식구 세명과 지한이, 지한아빠^^

떠나요 여행을~~~  

 

 

 

 

 

 

 

 

 

엇  한빛이 안보인다~~

용감하게도 맞은편에서 혼자 타고 있는 녀석~ㅋㅋ

  

 

 

 

사람이 별로 없어 녀석들 놀이기구를 맘껏 탔다 한다.

어른들은 옆에서 담소를 나누고~^^

7시넘어 집에 도착했다고 한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녀석들 목소리가 통통통 튄다.

한빛에게 너 혼자 타고 무섭지 않았느냐? 하니

조금 어지러웠는데 괜찮았다고, 무지 재미있었단다.

 

또 청룡열차를 타는데

엉덩이가 들려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저는 괜찮은데

뒤에서 어른이 울더라고~

이 녀석 간은 얼마나 큰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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