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일은 녀석들이 개학하는 날이다.
하여 방학 끝나기 전에 아이들 좋아하는 곳으로 여행을 가기로 하다.
장소는 대구 우방랜드, 맴버는 나를 뺀 울 식구 세명과 지한이, 지한아빠^^
떠나요 여행을~~~
엇 한빛이 안보인다~~
용감하게도 맞은편에서 혼자 타고 있는 녀석~ㅋㅋ
사람이 별로 없어 녀석들 놀이기구를 맘껏 탔다 한다.
어른들은 옆에서 담소를 나누고~^^
7시넘어 집에 도착했다고 한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녀석들 목소리가 통통통 튄다.
한빛에게 너 혼자 타고 무섭지 않았느냐? 하니
조금 어지러웠는데 괜찮았다고, 무지 재미있었단다.
또 청룡열차를 타는데
엉덩이가 들려서 떨어지는 줄 알았다고,
저는 괜찮은데
뒤에서 어른이 울더라고~
이 녀석 간은 얼마나 큰 건지?^^
'2013년까지 >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밤 주우러~ (0) | 2011.09.29 |
|---|---|
| 추석음식 맹글기 (0) | 2011.09.27 |
| 여름휴가(서울로~) (0) | 2011.08.19 |
| 여름휴가(고성 공룡나라) (0) | 2011.08.19 |
| 여름휴가(계곡 물놀이) (0) | 2011.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