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
청호제의 지한이네에 들러 지한이와 함께 약초축제에 갔다.
매년 볼거리가 많아지고 규모도 늘어나 조금씩 정착되는 느낌이랄까?
바람이 불때는 시원한데 날은 그야말로 한여름 땡볕이다.
아이들은 놀이기구를 탄다고 해서 보내고 둘이서 오붓하게 여기저기 구경하다.^^
얼굴에 그리자 했더니 오빠들은 안그린다 해서 쑥스러웠는지,
손에만 토끼 한마리를 그려주었다.^^
'2013년까지 > 살아가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처님 오신날 (0) | 2011.05.13 |
|---|---|
| 통영에 가다 (0) | 2011.05.13 |
| 2011 봄 운동회^^ (0) | 2011.05.04 |
| 우리집에서 꽃놀이^^ (0) | 2011.04.14 |
| 버섯 종균 넣기 (0) | 2011.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