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9일
신랑은 이날도 포크레인 작업을 하고
설음식 준비는 한이와 한빛이 도와주어서 빨리 끝났다.
12시가 넘기를 기다려 아버님 제사를 지낸다.
2월 10일 설날아침
신랑과 아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한빛이 앉아 차례를 지낸다.
설날, 한빛과 제기들을 닦아놓고
산소에 들렀다 하동에 계신 이모님과 큰외숙모님, 작은외숙모님을 찾아뵈었다.
언제나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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