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말 드디어 2층 방 정면에 미리주문한 강화유리를 끼우다.
유리가 무거워 섭이아주버님과 내원아주버님이 함께 도와주셨다.
동안 임시로 막았던 비닐을 걷어내고,
유리를 포크레인 바가지에 싣고 2층으로 옮기다
진주에서 사온 "로이유리(23mm 폐화유리)", 안쪽은 일반유리, 바깥쪽은 그린색 로이유리이다.
마침 한빛이 학교 다녀온 시각이라 이 현장을 함께 본 듯.
얼마나 신났을꼬~^^
4월말 드디어 2층 방 정면에 미리주문한 강화유리를 끼우다.
유리가 무거워 섭이아주버님과 내원아주버님이 함께 도와주셨다.
동안 임시로 막았던 비닐을 걷어내고,
유리를 포크레인 바가지에 싣고 2층으로 옮기다
진주에서 사온 "로이유리(23mm 폐화유리)", 안쪽은 일반유리, 바깥쪽은 그린색 로이유리이다.
마침 한빛이 학교 다녀온 시각이라 이 현장을 함께 본 듯.
얼마나 신났을꼬~^^